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YTN뉴스영상캡쳐한국방송협회 회장단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현장을 찾았다.
이번 방문에는 방문신 회장(SBS 사장)과 박장범 부회장(KBS 사장), 안형준 부회장(MBC 사장) 등 방송협회 회장단과 각 방송사의 AI 추진 부서장이 동행했다.
회장단은 현지 시각으로 6일부터 9일까지 CES에 머물며 최신 미디어 기술 트렌드를 점검하고, 글로벌 미디어 관계자들과 함께 AI 대전환 시대의 방송미디어 혁신 전략을 모색할 계획이다.
첫 일정으로 회장단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형두 의원이 글로벌 패널 연사로 참여한 CES 공식 콘퍼런스 세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AI 기술이 산업과 사회 전반에 미치는 파급 효과와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방안, 국제 협력의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회장단은 이후 AI와 모빌리티, 로보틱스, 미디어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기술과 혁신 사례를 살펴보고, 주요 글로벌 기업 임원진과의 협력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방문신 한국방송협회 회장은 “이번 방문은 AI를 중심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는 미디어 시장 환경 속에서 우리 방송 산업이 나아가야 할 혁신적 미래 전략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