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자료사진(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과 자치경찰위원회는 연말연시 음주운전 사고 예방과 시민의 생명·안전 확보를 위해 ’25년 12월부터 ’26년 1월 말까지「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 특히, 이 기간 동안 교통경찰이 매일 실시하는 음주운전 상시 단속 외에도 남구 삼산로 등 대로 한 곳을 정해 경찰기동대, 기동순찰대, 지역경찰 등 약 100여 명의 경찰 인력을 투입해 대규모 집중단속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12월 한 달 동안 대규모 집중단속 6회 포함해 총 25회의 음주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273건(일평균 8.8건)을 적발했으며, 이는 전년 12월 대비 14.7%(238→273건) 증가한 수치다. 울산경찰은 그간 특별단속을 통해 지역 전반에 ‘언제 어디서든 음주운전은 단속된다’는 경각심을 높이는데 상당한 효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하였다.
◦ 또한, 1월은 신년회 등 음주 기회가 잦아 음주운전 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출근 및 주간 시간대 불시 단속과 대규모 집중단속을 이어나간다. 아울러, 자치경찰위원회와 협업해 상습 음주운전자에 대한 음주운전 방지장치 부착 제도 운영, 약물운전에 대한 처벌 강화 등 2026년부터 달라지는 도로교통법 개정 사항에 대해서도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음주운전 없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다. 시민들께서도 술자리가 있다면 반드시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span>참고 자료>
[음주단속 현황]
구분 | 합계 | 정지 | 취소 | 자전거 |
’25. 12. 1. ~ 12. 31. | 273 | 87 | 163 | 23 |
’24. 12. 1. ~ 12. 31. | 238 | 79 | 133 | 26 |
대비 | 35(14.7) | 8(10.1) | 30(22.6) | -3(-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