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국가대표 세터 황택의는 1세트부터 강력한 서브로 우리카드를 흔들었다. 때로는 힘을 실은 강서브로, 때로는 빈 공간을 노린 짧은 서브로 상대의 허를 찔렀다.
좌우 공격수와 중앙 미들블로커를 고르게 활용하는 황금 비율은 황택의의 최대 강점이다. 속공을 시도할 것처럼 속인 뒤 현란한 백토스로 나경복의 백어택을 이끌어냈다. 중앙에 빈 공간이 생기면 지체 없이 속공을 선택해 점수를 쌓아갔다.
몸을 사리지 않는 허슬 플레이로 공을 살려내는 장면에서는 황택의의 강한 승리욕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올 시즌 세트당 평균 11개가 넘는 성공 세트를 기록 중인 황택의는 KB의 든든한 야전사령관이다.
황택의의 현란한 토스 워크에 힘입어 비예나는 개인 통산 10번째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맹활약했다. 비예나는 27득점, 나경복은 21득점을 올렸다. 국내 최고 세터 황택의의 정확한 토스가 뒷받침된 결과다.
여자부에서는 기업은행이 생일을 맞은 빅토리아의 41득점 활약을 앞세워 현대건설을 꺾고 4연승을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