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픽사베이 제주시는 2026년도 고품질 만감류(5개 품목) 기준을 충족하는 감귤을 출하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1월 30일까지 장려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감귤 의무자조금을 납부하고, 품질기준 이상의 만감류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카라향, 황금향을 지역 농·감협으로 계통출하하는 농가다. 다만, 황금향은 올해 7월 중 2차로 별도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신청은 계통출하 농가 소속 농·감협 산지유통센터(APC)에서 접수하면 된다.
지원 물량은 비파괴 광센서 선별기를 통해 선별된 계통출하 물량을 대상으로 한다. 생산량은 제곱미터(㎡)당 3kg 기준을 적용하며, 농가당 10,000kg 이하의 합격물량에 대해 kg당 500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올해 사업부터는 제도 개선을 통해 5개 품목 모두 연중 출하 물량을 지원 대상에 포함했으나, 한라봉과 천혜향은 3월부터 5월까지 출하된 물량만 지원하도록 조정해 고품질 생산과 적기 출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원 한도를 농가당 7,000kg에서 10,000kg까지 확대해 지원 기준을 완화했다.
양정화 감귤유통과장은 “미국산 만다린 수입으로 시장 개방에 대한 불안이 커지면서 조기 출하 등 품질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장려금 지원을 통해 수입산과 차별화된 품질 기준을 정착시키고, 고품질 생산에 대한 농가의 동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