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26년 부산 대도약! 출향인사들, "글로벌허브도시 부산" 발전위해 힘 모은다!
  • 장은숙
  • 등록 2026-01-14 10:36:26

기사수정


▲ 사진=픽사베이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4) 오후 3시 롯데호텔 서울(서울 중구 소재)에서 수도권 지역에 있는 부산 출향인사를 대상으로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치·경제·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주축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수도권 지역 출향인사 400여 명이 참석하며, 부산에서는 박 시장을 비롯해 부산상의 회장, 지역 경제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 시의회, 부산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한다.

<2026</span>년 부산 출향인사 신년인사회 행사 개요>

일시/장소: 2026. 1. 14.() 15:00~16:30 / 롯데호텔 서울(2층 크리스탈볼룸)

주 최: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의회, 부산상공회의소

참석규모: 400여 명

내 용: 시정현안 브리핑, 출향인사 새해 덕담, 비전 세리머니 등

 

이날 행사는 재경부산고 동문합창단 '아스라이'의 공연 박 시장의 부산 미래 비전 브리핑 세리머니 출향인사들의 부산발전 제언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오프닝 공연은 재경부산고 동문합창단 아스라이’(단장 서병호, 지휘자 오성주)의 공연으로 시작하며, 출향인사들과 함께 행사를 만들어가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아스라이 합창단은 부산고 졸업생 4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합창 봉사활동과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고향 부산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돌아와요 부산항에’, ‘님이 오시는지등을 부를 예정이다.

메인 행사인 부산 미래 비전 브리핑에서는 늘리고, 높이고, 풀어냈던 부산의 성과를 출향인사들과 공유하며 부산 사람으로서의 자부심을 높이고, 2026년 대한민국의 허브를 넘어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만들어 갈 비전을 밝힐 예정이다.

이어서 진행될 부산 비전 세리머니에서는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을 위해 출향인사와 힘을 모아 함께 발전시켜 나갈 것을 다짐하며, 레이저 퍼포먼스를 할 예정이다. 축하공연은 부산 출신의 트롯 가수로 부산시 소통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정서주 씨가 맡아 흥겨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행사장 입구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설치하여 고향사랑기부제 및 답례품으로 제공되는 부산의 다양한 특산품 등도 홍보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역대 최고액인 42억 원 이상의 기부금을 달성하며 특·광역시 중 모금액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시는 이 자리에서 2026년 추진하는 지정기부 사업인 내 가족 생명 살리는 기부등을 소개하며 고향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박형준 시장은 “2025년은 부산의 목표인 '글로벌 허브도시'가 먼 미래가 아닌 눈앞에 다가왔음을 실감한 한해라며, “부산 사람 모두의 힘이 모이면 부산이 글로벌 도시로 우뚝 서고, 그 힘으로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다. 2026년 부산의 도약을 위해 출향인사 여러분 모두가 힘을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출처: 부산시 보도자료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