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다음 주말 춘천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올스타전이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이는 V리그 역사상 가장 빠른 매진 속도다.
슈퍼스타 김연경이 코트를 떠났지만, 3라운드 기준 V리그 관중수와 시청률은 지난 시즌을 크게 웃돌았다. 남자부 관중수는 10% 이상 늘었고, 여자부도 5% 이상 증가했다. 시청률 또한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인쿠시의 데뷔전이 펼쳐진 정관장과 GS칼텍스의 맞대결은 KBS N 채널에서 2.0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역대 프로배구 상반기 기준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달성했다.
연맹은 인쿠시, 최서현 등 새로운 스타의 등장과 치열한 선두권 순위 경쟁이 인기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판정 정확도가 높아지고 국제 대회 경쟁력이 회복된다면 프로배구의 인기는 당분간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