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픽사베이박상롱 동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뿐 아니라 사회 참여를 통해 삶의 활력을 높이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2026년 한 해 동안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 대전 중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