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픽사베이북부소방서 관계자는 “혹한기 얼음 깨짐에 의한 수난사고가 해마다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저체온증과 결빙으로 인해 인명구조에 어려움이 있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울산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