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픽사베이 (본문 내용과 관계 없음)제13특수임무여단 ‘흑표부대’는 충북 증평을 근거지로 한 한국군 특수부대로, 북한 지도부 관련 긴급 작전 수행을 목표로 한다.
부대는 2017년 기존 특수전 전력을 재편하며 창설됐으며, 유사시 단시간 내 침투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다.
여단 규모는 약 1,000명으로, 고위험·고정밀 작전에 특화된 전력으로 평가된다.
장비 측면에서는 4안 야간투시경, 벽 투시 레이더, 특수통신장비 등 첨단 특수전 장비를 운용한다.
신속 침투를 위해 UH‑60 계열 헬기를 특수전용으로 개량해 운용하며, 안전성과 항속거리를 확보했다.
현무‑5 탄도미사일 등 정밀타격 능력을 갖춘 장거리 화력과 연계해 전략적 대응을 준비한다.
미군 특수전 부대와 정기적인 연합훈련을 통해 은밀 침투, 표적 식별, 통합 작전 수행 능력을 강화한다.
전문가들은 흑표부대가 한국군 특수전 역량과 장거리 정밀타격, 정보 기반 작전 능력을 결합한 전력으로 평가된다고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