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 사진=JTBC뉴스영상캡쳐평안북도 신의주 세관과 마주한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러시아 상품 전문 상점이 새 단장을 마치고 영업을 재개했다.
상점 간판에는 중국어와 한글로 러시아 수입상품관임을 표시하며, 매장 내부에는 수천 종류의 러시아산 주류, 식품, 생활용품이 진열돼 있다.
상품의 70~80%가 러시아산으로, 다양한 고가 제품도 포함돼 있다.
운영 구조는 북한이 상품을 공급하고, 중국인이 판매와 수익을 담당하는 방식으로, 외화를 확보하면서 제재망 회피 가능성이 있다.
이는 북한의 물자 조달, 중국의 유통·판매, 러시아 상품 생산이 맞물린 북·중·러 3각 협력의 한 사례로 분석된다.
협조자는 최근 북러 협력이 경제 분야로 확장되는 가운데, 북중 국경 지역에서도 이런 회색지대형 협력 모델이 구체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