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러시아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모스크바로 초대할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9월 모스크바 정상회담을 제안했지만 젤렌스키 대통령이 거부했고, 대신 푸틴 대통령이 키이우를 방문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크렘린궁은 젤렌스키 대통령의 안전을 보장하며, 회담이 진정으로 준비돼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자리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아부다비에서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우크라이나 평화안을 놓고 3자 협상을 진행했으며, 크렘린궁은 협상이 다음 달 1일 속개될 예정이라고 확인했다.
그러나 협상 막간을 이용해 러시아는 공세 수위를 높였다. 러시아 드론이 우크라이나 여객 열차를 공격해 민간인 4명이 숨지고 승객 200명 이상이 대피했으며, 26일에도 여객 열차 공격으로 부상자가 발생했다.
수도 키이우에서는 고층 주거 건물이 포탄에 맞아 붕괴되고, 아이들을 돌보던 부부가 숨졌다.
또한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집중 타격으로 71만 명이 전력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