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공공발주 정보 연계 제공
서귀포시는 침체된 건설경기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올해 '2026년도 공공발주 사업 설명회' 개최를 시작으로, '26. 1. 26. 제주특별자치도(건설과)에서 개최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 회의에 참석하는 등 지역 건설업계 지원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 '26년 공공발주 사업 설명회 〕 ○ (일시 및 장소) 2026. 1. 16.(금) 14...
▲ 사진=MBN뉴스영상캡쳐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
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
이북5도위원회는 77년째 명맥을 이어오며, 상징적 역할과 함께 북한 지역 정보 수집 및 통일 대비 기능을 수행한다.
함경북도 출신 탈북민은 국내 정착 탈북민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위원회는 세대별 공동체 형성을 돕고 있다.
명절 등에는 실향민들의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깊어, 위원회가 정서적 지지 역할을 한다.
지 지사는 탈북민 네트워크를 활용해 북한 각 도와 지역 정보를 수집하고, 중앙정부의 정책과 보완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위원회는 유사시 북한 재건과 행정 공백 방지를 위해 평시 대비 체제를 갖추는 역할을 한다.
지 지사는 개인 경험을 바탕으로, 탈북민들이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중요한 사명으로 보고 있다.
그는 북한 어린이와 청소년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한반도 전체 구성원의 자유와 평화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