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어동 행정복지센터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방어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윤만석)와 부녀회(회장 박정희)는 지난 3월 26일 오후 5시 푸른솔지역아동센터에서 2026년 1분기 생일잔치를 벌였다. 또 오는 3월 30일 오후 5시에는 해누리지역아동센터에서 2026년 1분기 생일잔치를 벌일 예정이다.
방어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케이크와 간식을 준비해 생일상을 차리고 생일을 맞이한 아동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방어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은 분기마다 방어동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생일을 맞이한 어린이들에게 생일잔치를 열어주고 있다.
방어동 새마을협의회 윤만석 회장과 박정희 부녀회장은 “봄을 맞아 생일잔치에 환하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때마다 큰 보람을 느끼고 있고, 아이들이 행복한 추억을 많이 쌓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