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경찰서(서장 이기태)는 14일 관내 한식당에서 경목위원회(위원장 이의현 목사)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서장과 함께하는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시라소니의 아들로 유명한 경목위원장 이의현 목사는 “일산지역의 안녕과 평화를 위해 늘 기도하고 있으며, 주민의 치안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는 일산경찰에 고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으며, 이기태 서장은 “살기 좋은 일산지역을 위해 사랑의 마음으로 주민을 섬기는 최고의 일산경찰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는 등 약 1시간에 걸쳐 오찬과 함께 애로사항과 청취 등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었다.현재, 일산 경찰서에는 30여명의 경목위원들이 일산지역 복음화와 사회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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