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김포도서관, 문화예술 교육 지원을 위한‘세계명화 전시’운영
경기도교육청김포도서관(관장 손복순)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김포·고양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 지원 사업인 ‘세계명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계명화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의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김포도서관 특화사업으로, 학생들이 교과서 속 작품을 실제 전시 형태로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는 지난 2월 중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측정분석기관을 대상으로 실한‘09년 측정분석정도관리 (먹는물 분야) 숙련도 시험’에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까지는 평가 결과를 Z-score(정규분포)에 따라 매우만족, 만족, 보통, 미흡 등 4단계로 구분했으나, 올해는 Z-score에 따라 70점을 기준으로 적합, 부적합으로 평가하고 있다.
연구원은 이번 숙련도 시험에서 질산성 질소(NH3-N) 등 11개 항목에 대한 측정 오차율이 2% 이내 들어 좋은 평가를 받아 이는 예년 구분기준으로 매우 만족한 수준을 획득한 것이다.
FTA협상이나 세계무역자유화를 위하여 국제사회는 시험검사기관등에 대한 측정표준의 국제화 및 투명성 확보를 적극적으로 요구하고 있고,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가로서 국가 측정표준화계획을 제출할 의무가 있다.
이에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국가 환경표준화시스템을 구축하고, 국제표준에 의거하는 정도관리를 통하여 시험검사기관의 측정분석능력 및 기술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매년 환경오염 시험검사기관을 대상으로 정도관리 숙련도 시험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먹는물 분야에서 매년 전항목 “우수”라는 평가를 받음에 따라 도민들에게 신뢰성있는 시험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보건환경연구원의 환경 및 보건 전분야에서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 인정추진 및 , 국제학술세미나 참석, 선진외국대학 등과의 협력을 통한 연구기술능력 향상으로 국제적 신뢰도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