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경기지방경찰청(청장 조현오) 에서는 2009. 6. 24(수) 12:00「민생침해범죄 소탕 60일 계획」추진 결과, 검거실적이 우수한 수사경찰을 격려하기 위한 오찬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는 지난 4~5월간 불법채권추심 등 고리사채, 전화금융사기, 인터넷도박 등 민생범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한 결과, 총 13,207명을 검거하여 서민경제 보호에 기여한데 대한 포상을 겸한 것으로, 동 실적은 전국 검거율 대비 39.1%를 차지하는 것이다.
간담회에 앞서 검거 우수팀에 대한 시상을 통해 화성동부서 경장 김현국 등 14명에게 표창과 포상금을 수여하였다.
경기청 수사과는 금번 오찬간담회가 단순한 일회성 격려행사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단속활동으로 연계하여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