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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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내용은 한국의 전통예절과 세시풍속, 생활예절 교육을 주 내용으로 한복입기, 배례법 등을 교육하며, 지난 7월 9일 선단 다문화가정지원센터를 시작으로 8월초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포천시유도회에서 실시하게 된다.
포천시관계자는 “찾아가는 한국문화 및 전통예절교육 추진으로 여성결혼이민자에게 한국의 전통예절과 세시풍속, 기본생활예절교육을 알려줘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여 문화적 이질감을 해소하고, 신속한 국내적응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고 말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