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서관, 2026년 3색3책 인천북 선포식·북콘서트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인천도서관은 ‘2026년 3색3책 인천북 선포식·북콘서트’를 오는 3월 13일 오후 2시 청학문화센터 청학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인천북은 인천시가 추진하는 한 도시 한 책 독서 운동으로, 인천도서관은 ‘독서의 재발견’을 주제로 「책, 이게 뭐라고」를 비롯해 2026년 한 해 동안 시민이 함께 읽을 도서 3권을 ...
전북 화훼 경쟁력 신품종 육성에 있다
○ 지난해 스프레이 국화와 안개초, 스타티스 등 3품목에서 5품종을 새로이 육성하여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출원 함으로써 우리 도의 화훼산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 조영철)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꽃 시장 규모는 9,043억원(’08년 기준)으로, 우리 도는 536억원에 6.0%를 점유하고 있으며 그 중 절화류 재배는 140ha로 생산액은 270억으로, 전국 3위를 점유하고 있어 장미, 국화, 스타티스, 안개초 등 절화 화종의 안정생산이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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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시장 물가·환율 동반 상승세
지난해 12월 이후 하락하던 북한 시장 물가가 2월 중순 이후 일제히 상승했다.평양과 신의주 등 주요 도시에서 쌀 1㎏ 가격이 약 30% 오르고, 옥수수는 87~89% 급등했다.옥수수 가격이 1㎏ 7000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8월 이후 처음이다.물가 상승은 곡물 공급 감소, 명절 수요 증가, 환율 반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북한 당국.
북한 9차 당대회, ‘김정은 시대’ 공식화 전망
1980년 6차 당대회는 김정일 후계자 공식화를 목표로 당 핵심기구를 장악하게 했다.당시 당규약은 여전히 ‘맑스-레닌주의당’으로 표기됐고, 김일성주의만 언급됐다.2010년 3차 당 대표자회에서 당규약을 바꿔 ‘김일성의 당’으로 명시했다.2016년 7차 당대회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 당’으로 정체성을 수정, 김정은 중심 체제를 시사했다....
네타냐후 “이란이 공격하면 상상 못 할 대응”…중동 긴장 고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현지시간 19일 이란이 자국을 공격할 경우 강도 높게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이스라엘군 사관생도 졸업식에서 이란 지도부를 겨냥해 “시아파 이슬람 성직자들이 실수로 우리를 공격한다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대응에 직면하게 될.
돈바스 영토 문제 놓고 우크라·러시아 평행선…전쟁 4년 앞두고 공세 격화
우크라이나 구조대가 최전선 마을을 돌며 주민들을 일일이 대피시키고 있다. 도네츠크주 격전지에서는 오래전부터 일상이 된 장면이다.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등 돈바스 지역의 약 90%를 점령 중인 러시아는 나머지 미점령지까지 넘길 것을 요구해 왔다.
미국·러시아와의 세 번째 3자회담이 성과 없이 끝난 직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북한, 환갑 잔치 포기 가정 ‘모범 사례’로 선전
양강도 혜산시의 한 가정이 경제난으로 환갑 잔치를 열지 않아 당국이 이를 ‘모범 가정’으로 선전했다.시당 근로단체부서는 주민과 가정을 “당의 의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실천했다”며 칭찬했다.이 사례는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여맹)을 통해 조직적으로 홍보됐다.북한 당국은 사치와 낭비를 경계하며 검소하고 절제된 생활을 사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