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뉴스 21]배상익 기자 = 지난해 국내총생산(GDP)이 1천50조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명목 GDP가 1천50조원으로 2008년의 1천24조원보다 26조원 가량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로써 우리나라 세계 15위의 경제 대국, GDP는 2년 연속 1천조원 시대를 유지하게 됐다.
올해는 경기 회복세에 힘입어 5%가 넘는 실질 경제 성장이 예상돼 GDP는 1천100조원(1조달러) 달성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실질 성장률 속보치 0.2%에 GDP 디플레이터를 감안한 것이다.
특히 올해는 급격한 경제 회복세로 환율이 1천100원대로 떨어지고 있는데다 경제 성장률 또한 5% 이상이 기대돼 2007년에 이어 3년 만에 1조 달러대를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정부는 전망했다.
재정부 관계자는 "지난해 글로벌 금융위기로 환율이 급등하는 바람에 달러 환산 GDP는 많이 줄어 8천200억달러 수준까지 떨어졌다"면서 "그러나 다른 나라 또한 비슷한 상황이라 세계 15위 경제국 자리는 지킨 것으로 잠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에는 환율이 떨어지는데다 성장률 전망치도 높아 GDP가 1조달러대에 달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세계 15위 경제국 자리는 지킬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달러 환산 GDP는 2000년 5천335억달러, 2001년 5천46억달러, 2002년 5천759억달러, 2003년 6천436억달러, 2004년 7천224억달러, 2005년 8천447억달러, 2006년 9천511억달러를 기록하고서 2007년 대망의 1조493억달러로 1조달러를 돌파했으나 2008년 9천287억달러로 다시 9천억달러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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