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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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허기준)에서는 지난 21일 미 하버드대학교 함돈희 교수를 초청하여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희망특강"을 열었다.
이날 특강은 금정구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15시부터 약 2시간 가까이 진행되었는데 학부모를 포함한 650여명의 초, 중등 학생들로 좌석의 여지없이 가득차 열기를 보여줬다.
초청강사로 나선 함교수는 "나의 공부에 대한 경험들"이라는 주제에서 “대학에서 물리학을 공부할 때 세상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생각하면서 재미있게 공부했던 기억이 있다“면서,공부는 자기견해를 생각할줄 알아야재미가 붙혀지고 이해가 넓어진다고 했다.
또한,베토벤의 음악과 복잡성을 사례로 들며 “심오한 예술에도 창의적인 상상력이 바탕”이라며 ”논리적,비판적 사고와 더불어 상상력 기르기“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