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치매 할머니를 발견 2시간여 구슬땀을 흘려 가족 품으로 보내준 경찰관이 있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화성동부서 오산지구대 오민석 경사, 김찬회 순경이다.
지난 25일 오후 오경사와 김순경은 길을 잃은 할머니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 후 할머니에게 거주지를 물어보자 계속하여 오산에 있는 아파트에 딸이 살고 있다는 말만 되풀이하여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 및 노인정.경로당. 주변 상가 등 10여곳을 약 2시간에 걸쳐 탐문하여 가족에게 인계하였다
이에 치매 할머니 가족은 두손을 꼭 잡으며 정말 고맙다며 의지할 곳은 경찰밖에 없다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자료제공:화성동부경찰서경무과(371-8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