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당진 안국사지 보물 천여년 만에 햇빛
- 석조여래 삼존입상 좌대 노출 및 주변정비 -
당진군에서는 150백만원(국비105 도비22.5 군비22.5)의 사업비를 들여 보물 제100호 안국사석조여래삼존입상 좌대 노출과 보수 및 주변정비 공사를 완료하였다.
군 관계자는 금년사업은 수 백년 동안 삼존입상이 넘어지지 않도록 좌대는 물론 입상의 무릅 부위까지 땅속에 묻혀 있었는데 정밀 안전진단을 거쳐 노출시키고 소실된 좌협시 보살의 좌대를 신설한 후 각종 균열부 접합, 지의류 제거와 주변 석축정비 및 경관개선 사업을 실시하여 건립당시의 원형을 일반에 공개하게 됐으며
특히 발가락까지 제작된 고려시대의 석불입상은 흔치 않아 그 가치가 매우 높다고 설명하고 있다.
안국사지는 고려현종 10년(서기1030년) 창건되었고 거란의 3차에 걸친 침입후 민심안정을 위해 지었음이 석불입상을 보호하던 보존각(금당) 명문기와에 의해 밝혀진 천년 고찰로
당진군은 앞으로 소실된 금당을 복원하고 보물 제101호인 안국사석탑과 도지정기념물 제163호인 매향암각(미륵사상으로 바닷물이 드나들던 지점에 향나무를 묻은 불교의식을 바위에 새긴 바위)주변을 정비하여 1천년전의 모습을 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