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오산시 가장일반산업단지기업인협의회(회장 최병성)는 13일 오후 3시 시장집무실에서 곽상욱 오산시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은 가장산단기업인협의회가 그동안 회원들의 회비나 찬조금 등으로 모아온 것을 최병성 회장[(주)성우 대표]을 비롯 심동일 부회장[(주)IMD 대표], 김용담 총무[(주)정진넥스텍 대표] 등이 방문하여 곽상욱 오산시장에게 전달 한 것이다.
가장산단기업인협의회는 기업이익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이번 성금을 기탁했으며,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무한돌봄 사업 후원금으로 사용하기를 희망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가장산단 기업인들은 각 회사별로 각 단체 나 지역민들을 통해 시민들에게 가까이 가는 행사 등도 지속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곽상욱 오산시장은 “귀중한 성금을 준비한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하고 기업운영 등 현안에 대해 환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