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경기지방경찰청(청장 이철규)은 연말,연시, 들뜬 사회분위기에 편승한 강,절도 등 범죄가 늘어날 것에 대비하여 오늘(12.19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14일간 연말,연시 2단계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에는 지역경찰,형사,경찰관기동대/전의경 부대 등 가용경력을 총동원(1일 평균 6,000여명)하여 현금다액취급업소, 여성운영업소 및 서민주거밀집지역 등 범죄취약지에 집중 배치하여 강,절도 및 빈집털이 등 민생침해범죄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또한, 강력사건 및 음주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경찰,형사,교통경찰 합동으로 특별 목배치 근무를 실시하여 검문검색을 강화하되 적정 장소와 시간대를 선정, 거동 수상자, 범죄 혐의자 등 위주로 선별 검문하여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특별방범활동 기간 중 성폭력 등 아동/여성 상대 범죄에 대비하여 등하교길, 독신여성 거주 밀집지역 등에 대해 순찰을 강화하고 독거노인과 같은 소외계층을 방문하여 안전을 확인 하는 등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도 병행하기로 하였다.
한편, 경기경찰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1단계 특별방범활동 기간 동안 금융기관, 금은방, 편의점 등 범죄취약지 24,306개소에 대해 정밀방범진단을 실시하고 지역주민들을 상대로 범죄예방홍보활동을 전개하여 범죄발생요인 사전 차단에 주력하였다.
생활안전과888-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