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김철민)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2011 지방물가 안정평가”에서 공헌을 인정받아 기관표창과 특별교부금 1억원을 지원 받았다.
또한 경기도 평가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상사업비 2천만원 지원과 행정안전부 평가 대상자로 추천됐다.
2011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는 물가안정 노력도, 공공요금 및 개인서비스요금 인상억제, 소상공인 지원시책 등으로 나누어 평가 됐다.
이성운 경제정책과장은 “그 동안 물가안정을 위한 지방공공요금 동결, 지역화폐 제도 운영, 찾아가는 소비자상담센터 운영 등 물가관리 시책을 수행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내년에도 유럽재정위기로 인한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과 예년보다 이른 설 명절, 높은 인플레이션 기대심리 등으로 물가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소비자단체 등과 함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물가안정대책을 추진하여 물가안정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문의 : 안산시 경제정책과 송기범 031-481-2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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