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함께 운동하고, 즐거움을 나누며 정신적/육체적 건강관리로 삶의 질 향상
장흥군 용산면 이수향 면장과 직원들은 농업인들의 고질병이라 불리는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는 등 주민들이 건강을 지키도록 하기 위해 경로당을 찾았다.
이수향 용산면장은 발목펌프운동과 수건체조를 주민들에게 알려주고, 주민들 스스로 활용하게 하여 하루 30분 운동으로 우리의 건강을 지킬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발목펌프운동은 페트병에 물을 채워서 수건으로 돌돌 말아 발목을 대고 다리를 번갈아 가며 위로 아래로 통통 치며 하는 운동으로 겨울철에 틈틈이 하기에는 딱 좋은 운동이다.
게다가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숙면을 취할 수 있으며, 혈압관리에도 효과적이며 다이어트에까지 좋다고 한다.
근골격계 질환이란 목/어깨/팔꿈치/손목/손가락/허리/다리 등의 관절을 중심으로 뼈와 신경, 인대 등에 나타나는 만성적인 질환이다.
이수향 면장은 농촌인구의 고령화, 단순 반복의 농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의 만성화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 발목펌프운동의 효능 설명과 더불어 직접 시연을 하는 등 주민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어르신 한 분 한 분 다리를 잡고 자세를 교정시켜 주기도 하는 등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용산면 관계자는 “3월부터는 용산면 전체마을 회관과 경로당을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순회하면서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건강 관리법을 알려줌으로써 스스로 건강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