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가 비산먼지로 인한 환경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2일부터 오는 5월4일까지 8주간에 걸쳐 비산먼지발생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사천시는 동절기에 중지한 각종 토목공사 및 건설공사가 봄을 맞아 활발히 진행, 고온 건조한 기상과 잦은 바람으로 비산먼지가 발생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번 특별점검은 건설공사장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과 시멘트·석탄·토사 등의 운반차량의 방진벽, 방진망(막), 살수시설, 세륜·세차시설 등의 설치·운영 여부, 운반차량 적재기준 준수 등이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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