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구례군에 다르면, 구례야생화생태특구‘야생화천지 구례’의 이미지가 돋보이는‘자연으로 가는 길 구례’에서 『제11회 대한민국압화대전』을 개최한다.
국내외 425작품 중 영예의 대통령상에 송인옥 작가의 ‘연잎에 흰 꽃 수놓아’가,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에 대상 4작품이, 농촌진흥청장상에 최우수 10작품이, 구례군수상에 우수, 장려, 입선 등 145작품이 뽑히었고 국제공모전에서는 일본, 대만, 중국, 미국, 프랑스,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7개국이 참가하여 대상인 전라남도지사상에 일본의 카네코 마사코 작가의 ‘이나와시로호수에서 사랑의 노래를 한다’를 비롯하여 최우수, 우수, 특선 등 70점의 우수작품이 선택되었다. 곁들여서 함께한 입체화 공모분야도 19점이 뽑혀 화훼장식의 다양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본 대전이 압화의 대중화와 함께 생활문화로 정착되어 국민의 정서함양은 물론 우리 꽃의 세계화를 앞당겨 세계압화의 허브고장으로 우뚝 서기를 기대하고 있는데, 본 대전은 4월 19일(화) 시상식을 갖고 수상작품을 구례군 야생화압화전시관에 연중 전시한다.
한편, 시상식 날은 일본, 대만 등 참가한 7개국 수상자와 국내 압화협회간에 압화예술 발전과 친목을 위한 국제압화예술인 오찬모임을 갖으며 전시관이 있는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는 내방객의 볼거리 제공을 위해 매발톱, 금낭화, 복수초 등의 야생화와 튜립, 페츄니아 등이 어우러진 봄꽃축제장을 꾸미고, 야생화상품, 산나물, 지역 농특산품의 전시와 체험, 토속 먹거리장터 등의 부대행사로 압화예술 관람과 더불어‘자연으로 가는 길 구례’의 참맛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