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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노, 약점 지운 외곽포 폭발…한국가스공사 완파
- 올 시즌 유일하게 3점 성공률이 20%대에 머물며 외곽이 약점으로 지적됐던 소노는 한국가스공사를 상대로 마치 기다렸다는 듯 석 점 슛을 쏟아부었다.
외국인 ...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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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의 마지막 도전…2026 월드컵 향한 한국 축구의 질주
- 세계 축구를 대표하는 스타들 가운데 한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희망찬 새해 인사를 전했다.
손흥민에게 2026년은 네 번째이자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월드컵...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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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인, 극적 프리스케이팅으로 올림픽 티켓 확보
- 마지막 남은 1장의 올림픽 티켓 주인공은 이해인이었다.
이해인은 긴장 속에서도 초반 안정적인 점프를 이어가며 강렬한 카르멘 연기를 선보였다. 실수가 나...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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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농구 올스타전, 부산에서 열려…팬들과 함께한 화려한 무대
- 6개 구단 스타 선수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에 전국 각지의 여자농구 팬들이 부산을 찾았다.여자농구 올스타전의 백미는 선수 등장 시간이...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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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노, 극적인 새해 첫 승리…가스공사에 대역전승
- 소노 홈에서 열린 새해 첫 경기에서 팬들의 응원이 무색하게 소노는 가스공사에 2쿼터 종료 시점까지 20점 차로 뒤진 채 경기를 진행했다. 4쿼터 종료 3분여를 ...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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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배구 남녀부, 최하위 팀들의 ‘새해 반란’
- 남자부 최하위 삼성화재는 고공 행진 중인 단독 선두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0‑2로 뒤진 상황에서도 승부를 뒤집었다. 삼성화재는 대한항공에 3...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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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 회복 중 이강인, PSG 훈련장 복귀
- 허벅지를 다쳐 회복 중인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24)이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에 합류해 재활 훈련을 이어갔다.
구단에 따르면 루이스 엔리케 감독...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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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고 찾은 정우주, 새해 앞두고 각오 다져
- 우렁찬 기합 소리가 울려 퍼지는 전주고 야구부 훈련장에서 정우주가 몸을 풀고 있다. 그는 몰라보게 성장한 후배와 키를 재 보며 웃음을 나누고, 제구가 흔들...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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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민혁, 후반 추가시간 결승 골…포츠머스 극적 승리
-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에서 활약 중인 공격수 양민혁(19·포츠머스)이 후반 추가시간 결승 골을 터뜨리며 팀에 극적인 승리를 안겼다.포츠머스는 30...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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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투의 오른팔 세르지우 코스타, K리그서 감독 데뷔
- 2018년 한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던 파울루 벤투 감독의 ‘오른팔’로 불렸던 세르지우 코스타 전 수석코치다. 그는 카타르 월드컵 포르투갈전 당시 벤치...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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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 KB에 3점 차 승리…3연승으로 1위 수성
- 허예은의 연속 3점으로 초반 분위기를 내준 하나은행은 2쿼터부터 박지수를 집중적으로 괴롭혔다. 박지수 앞에서도 박소희가 과감한 3점 슛으로 추격했고, 양...
-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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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은행, 정관장 꺾고 2연패 탈출…3대1 승리
- 1세트 초반, 호주 출신 킨켈라가 떨어지는 서브로 득점을 올렸다. 정관장의 이선우가 받아내지 못했다. 다음 서브에서는 공이 네트에 맞고 떨어져 연속 득점이...
-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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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날두, 골 대신 도움…알 나스르 ACL2 조별리그 전승
-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2(ACL2) 조별리그 6차전에서 골 대신 날카로운 도움으로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알 나...
-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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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교생 양우혁, 프로 무대서 존재감 폭발
- 소년미가 남아 있는 앳된 얼굴에 코트에서 가장 왜소해 보이는 체격이지만, 양우혁의 경기력은 범상치 않았다. 수비에 막혀도 거침없이 전진했고, 슛 기회가 ...
-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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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백호, 독수리 군단 합류…한화 타선에 힘 싣다
- 순위 경쟁이 치열했던 지난 8월, 한화 김서현의 공을 받아친 순간 초대형 타구가 몬스터월 상단을 때렸고, 주자 3명이 홈을 밟았다. 김서현을 무너뜨린 뒤 KT 동...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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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킹의 여왕’ 양효진, 19년 차에도 계속되는 전성기
- 자신이 좋아하던 그룹 빅뱅이 KBS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바로 그날, 양효진은 프로 선수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로 지명되며 목...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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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배드민턴, 중국서 ‘3관왕’ 달성
- 세계 랭킹 1위 중국 조를 꺾고 결승에 오른 이소희-백하나 조는 우승 직후 취재진 앞에서 한국 대표팀의 ‘3관왕’을 자신 있게 예측했다. 그리고 그 예측은 그...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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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볼리비아전 프리킥 ‘올해의 골’ 선정
- 손흥민의 볼리비아전 프리킥 골이 57.4%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올해 한국 축구 최고의 골에 선정됐다.
손흥민은 이로써 3년 연속 ‘올해의 골’ 수상의 기쁨을 ...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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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트윈스, 타마요 활약으로 2연승…단독 선두 지켜
- LG 트윈스는 2025 시즌 프로농구 경기에서 타마요의 활약에 힘입어 2연승을 달성하며 단독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경기 초반 LG는 주장 박해민이 아들 이든 ...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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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세영, 월드투어 파이널스 단일 시즌 최다승 기록…정상 등극
- 안세영이 2025년 월드투어 파이널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의 강력한 공격을 견디며 정상에 올랐다. 1세트 초반 55번의 긴 랠리를 잡은 왕즈이가 기선을 잡...
-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