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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내들의 반란…이민성호, 일본과 운명의 준결승 격돌
- 2006년생 백가온의 환상적인 논스톱 발리슛과 2005년생 중앙 수비수 신민하의 헤더 결승골이 터졌다. 기대 이하의 경기력으로 비판받던 이민성호는 막내들의 맹활약에 힘입어 극적인 4강 진출이라는 반전을 만들어냈다.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숙적 일본과 맞붙는다. 일본은 2028년 LA 올림픽을 목표로 21세 이하 대표팀을 이번 대회에 출전시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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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성, 애틀랜타 이적 한 달 만에 부상자 명단…WBC 변수로 부상
- 애틀랜타 구단은 어제 김하성이 영입 한 달 만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밝혔다.
구단에 따르면 김하성은 지난주 빙판길에서 미끄러지는 사고로 손가락을 다쳐 수술을 받았다. 예상 복귀 시점은 빨라야 오는 5월로 전망된다.
지난 시즌 부상 여파로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던 김하성 본인은 물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둔 류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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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지도사’ 고액 교육 논란…두 달 수강료 수천만 원
- ‘1일 특강’ 수강료는 12만 원이다. 이른바 맛보기 수업에 해당한다. 그러나 정규 과정의 수강료는 크게 다르다.
9주 과정은 2천200만 원, 1대1 집중 교육 과정은 3천300만 원으로 책정돼 있다. 두 달 남짓한 기간에 수천만 원을 부담해야 하지만, 모집 인원 12명은 현장에서 모두 마감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교육 과정에서 내세우는 명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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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 휴가에 점수제 도입…내부 반발 확산
- 지난주 대한항공이 사내에 공지한 객실 승무원 휴가 규정이다. 규정에 따르면 평일 휴가는 10점, 주말은 30점, 설 연휴와 여름휴가, 크리스마스 등 성수기 시즌에는 50점을 부여한다.
대한항공은 최근 1년 동안 사용한 휴가에 대해 점수를 매긴 뒤, 누적 점수가 낮은 직원부터 휴가를 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연휴 기간에 휴가를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