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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4당, 청와대 오찬회동 모두 불참
-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이 오늘로 예정된 대통령 초청 청와대 오찬에 불참하기로 한데 이어, 당초 참석하기로 했던 민주당과 국민중심당도 참석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민주당은 "다른 야당들의 ...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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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상화로 본 대권주자들
- 서울 인사동 선화랑에서 17∼31일 열리는 ‘우리시대의 얼굴’전에서 소개되는 이광춘 경기대 교수가 그린 대권주자들의 초상화. 이명박, 박근혜, 고건, 손학규, 김근태,정동영.(사진/선화랑제공)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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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원 절반 ‘연임제 개헌’ 찬성
- 국회의원의 절반가량이 노무현 대통령이 제안한‘4년 연임제 개헌’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연합뉴스가 전체 여야 의원 296명 가운데 해외 출장자와 답변을 거부한 사람들을 제외한 162명을 상대...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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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나이지리아 피랍사건 해결 모든 노력 경주”
- 나이지리아 한국인 근로자 피랍사건과 관련, 외교통상부 내에 마련된 정부 합동대책본부장 김호영 외교통상부 제2차관은 10일 “아직까지 납치단체로부터 연락이 없으며 요구도 받은 것이 없다”고 밝혔...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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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국채발행 규모 62조원
- 정부는 올해 국고채 50조6000억원, 국민주택채권 11조5000억원 등 총 62조1000억원의 국채를 발행키로 했다. 또 국채의 원금과 이자를 물가와 연동시키는 물가연동국고채를 발행하고, 국고채 ‘발행전매매시장...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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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헌 여야 정치권 반응
- 노무현 대통령이 4년 연임제로의 개헌을 제안한데 대해, 열린우리당은 찬성한 반면, 한나라당은 부적절한 시기라며 반대입장을 밝혔다. 열린우리당 우상호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4년 연임제 개헌은 학계...
- 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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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략적 의도” vs “적절한 제안”
- 열린우리당은 노무현 대통령의 개헌 제의에 대해 “열린우리당 지도부는 지난 한 해 일관되게 4년 연임제 개헌을 주장해왔고, 야당 대선 후보들도 평소 긍정적 입장을 피력해 온 만큼 거시적 안목에서 동...
- 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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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 제안
- 노무현 대통령은 9일 1987년 10월 개정된 현행 헌법 20주년을 맞아 현재 4년의 국회의원과 임기를 일치시키는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을 제안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된 ‘...
- 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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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계안 의원도 탈당 시사 “20∼30명 훌쩍 넘을 것”
- 염동연 의원에 이어 열린우리당 이계안 의원이 8일 공개적으로 탈당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이계안 의원은 8일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e-메일을 통해 “지역구 의원으로서 (현재의 당 상황에 대해) 어떤 책...
- 200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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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평화의바다’ 노 대통령 제의 파문
-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한·일정상회담에서 일본 측에 동해의 명칭을 ‘평화의 바다’ 또는 ‘우의의 바다’로 부르는 방안이 어떠냐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청와대 관계...
- 2007-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