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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민원증명 16종에 대한 ‘민원우편’ 서비스 개시
- 국세민원증명을 이제 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국세청은 바쁜 일상생활 등으로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과 고령자·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 5일부터 국세민원증명 16종에 대해가까...
- 20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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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 ‘담배값 오르자 전자담배 디자인출원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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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 초 담배값을 인상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작년에 전자담배와 관련된 디자인출원이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청장 김...
- 20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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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부표 보급해 깨끗한 바다환경 조성한다
-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연안에 떠 있는 스티로폼형 부표의 파손으로 발생하는 미세 플라스틱의 오염원을 사전에 예방해 연안 바다 생태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친환경 부표 보급사업을 시범 추진한다고 6일 ...
-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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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항공사 항공기, 10년간 123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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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기
국토교통부는 국적 항공사의 항공기 수가 꾸준히 늘어, 2014년 말까지 총 299대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10년...
-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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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전자담배, 금연보조제가 아닌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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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최근 확산 추세인 전자담배에 대해 일반담배와 동일한 발암성분이 들어 있다고 말하며, 금연보조효과가 있다고 홍보하는...
-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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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환경 측정·분석 능력 인증기관 25개 늘어
- 해양수산부는 2014년도 해양환경 측정·분석기관 능력평가에서 최종 ‘적합’ 판정을 받은 25개 기관에 인증서를 발급했따고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에 진행된 측정·분석 능력 인증은 관...
-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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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학자금 대출 8분위 까지 확대 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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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학기부터 든든학자금(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ICL) 대상을 소득 7분위에서 소득 8분위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교...
-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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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재근로자 고등학생 자녀 장학생 3,300여 명 선발
- 산업재해로 가장이 사망하거나 중증 장해를 입게 되면 가족들이 겪어야 할 심리적, 경제적 고통은 매우 크다. 한창 예민하고, 학업에 전념해야 할 청소년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근로복지공단은 산재근...
-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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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여행지 안전정보 제공 의무화
- 공정거래위원회는 해외여행 시 여행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여행 요금 지급방법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하여 여행분야 표준약관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국외여행 · 국내여행 표준약관 개정안 내...
-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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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 초평항 등 전남 5곳 국가어항으로 개발
- 전라남도가 해양수산부에 국가어항 지정을 건의했던 진도 초평항 등 지방어항 5개소가 오는 2016년까지 국가어항으로 순차 지정이 예정돼 도내 어항 개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4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
- 201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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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항공 교통량 101만 대 돌파…사상 첫 100만 대 넘어
- 국토교통부 가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 교통량은 101만 3천여 대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8% 증가한 규모로, 연간 항공 교통량이 100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공 교통량 증가는 국내선보다 국제선의 영향이 컸다. 국제선 항공 교통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해 하루 평균 2,160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미주, 오세아니아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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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윤 어게인’ 논란 속 고심…송언석 “헌정질서 위협 세력과 선 긋겠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당 차원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대신 당 원내 사령탑인 송언석 원내대표가 “책임을 통감한다”며 국민과 당원들에게 사과했다. 송 원내대표는 구체적인 대상을 지칭하지 않은 채 “헌정질서를 위협·파괴하는 과거, 현재, 미래의 세력과 행위에 대해 단호히 선을 긋겠다”고 밝혔다.
정치권에서는 이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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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연휴 뒤에도 부동산 드라이브…여야 공방 격화
- 이재명 대통령은 연휴 직후 열린 공개 회의에서도 부동산 문제를 재차 언급했다. 최근 국정 지지율과 부동산 정책에 대한 여론을 동력으로 삼아 시장 질서 변화를 밀어붙이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연휴 기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부동산 겁박을 멈추라’, ‘투기성 다주택자는 책임을 지는 것이 공정하다’, ‘다주택자 특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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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비상계엄’ 이후 분열된 대한민국…재판부 “정치적 갈등 부추겨”
-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대한민국 사회는 극심한 분열을 겪었다. 사상 초유의 법원 난입 폭동까지 발생하며 사회적 충격이 이어졌다.
그러나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은 관련자들을 두둔하는 입장을 보였고, 수사기관과 사법부를 향한 비판을 이어갔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와 그 이후의 일련의 언행이 정치적 갈등을 부추겼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