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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풍산단 개발 주민 공청회’열린다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양경제청, 청장 이희봉)은 최근 자금조달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는 광양 세풍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한 주민 공청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19일 오후 2시 광양만권경제자...
-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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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조직위원회, 제6차 이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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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나무박람회 이사회 © 장병기
(재)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조직위원회(이사장 최형식)에 따르면 지난 16일 군청 ...
-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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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재공원 애기동백꽃 만개, 겨울 볼거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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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병기
신안군(군수 고길호)은 “2014년 12월 15일부터 2015년 1월 까지 압해읍 송공산 분재공원4ha에 조성된 애기...
-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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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양막 설치 등 해변 이용 관련 절차 간소화
- 해양수산부는 바닷가에 차양막 등 이동시설물을 설치하는 사업이나 태풍 등 재해로 피해를 입은 시설의 기능을 복원하는 사업 등에는 해역이용협의를 제외할 수 있도록 해역이용 관련 규제를 합리적으로...
-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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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가정 양립은 조직혁신을 통한 기업의 성과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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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가족부
여성가족부는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이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도울 뿐만 아니라, 기업의 조직...
-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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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괴롭히는 징크스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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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길에 미끄러지고, 악몽을 꾼 날이면 어김없이 상사의 호출을 받게 된다는 박 대리. 실제로 직장인 2명 중 1명은 직장생활 징크스를 ...
-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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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경찰서, 중고물품 판매 빙자 사기 피의자 검거
- 의정부경찰서는 가출하여 동거생활을 하며 2014년 8월경부터 같은 해 12. 2. 까지 인터넷 중고카페에 물건이나 게임머니 등을 판매한다고 속여 피해자 33명으로부터 420만원 상당을 편취한 피의자 A某(20세,남...
-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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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군, 제2기분 자동차세 28억6,700만원 부과
-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올해 제2기분 자동차세로 1만7,092건에 28억6,7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12월 1일 현재 등록된 자동차이며 납부기간은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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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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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군, ‘황토골 환경지킴이 워크숍’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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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토골 환경지킴이 워크샵 © 장병기
무안군은 지난주 푸른무안21 협의회 주관으로 '2014년 황토골 환경지킴이 워크...
- 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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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시험에 불합격한 구직자 채용서류 돌려받을 수 있어
- 고용노동부는 내년부터 채용시험에 불합격한 구직자는 해당 기업에 제출한 채용서류를 돌려 받을 수 있다고 16일 밝혔다.
구인업체는 채용서류 반환청구기간을 반드시 구직자에게 알려 주어야 하고, ...
- 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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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항공 교통량 101만 대 돌파…사상 첫 100만 대 넘어
- 국토교통부 가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 교통량은 101만 3천여 대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8% 증가한 규모로, 연간 항공 교통량이 100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공 교통량 증가는 국내선보다 국제선의 영향이 컸다. 국제선 항공 교통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해 하루 평균 2,160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미주, 오세아니아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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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윤 어게인’ 논란 속 고심…송언석 “헌정질서 위협 세력과 선 긋겠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당 차원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대신 당 원내 사령탑인 송언석 원내대표가 “책임을 통감한다”며 국민과 당원들에게 사과했다. 송 원내대표는 구체적인 대상을 지칭하지 않은 채 “헌정질서를 위협·파괴하는 과거, 현재, 미래의 세력과 행위에 대해 단호히 선을 긋겠다”고 밝혔다.
정치권에서는 이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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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연휴 뒤에도 부동산 드라이브…여야 공방 격화
- 이재명 대통령은 연휴 직후 열린 공개 회의에서도 부동산 문제를 재차 언급했다. 최근 국정 지지율과 부동산 정책에 대한 여론을 동력으로 삼아 시장 질서 변화를 밀어붙이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연휴 기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부동산 겁박을 멈추라’, ‘투기성 다주택자는 책임을 지는 것이 공정하다’, ‘다주택자 특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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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비상계엄’ 이후 분열된 대한민국…재판부 “정치적 갈등 부추겨”
-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대한민국 사회는 극심한 분열을 겪었다. 사상 초유의 법원 난입 폭동까지 발생하며 사회적 충격이 이어졌다.
그러나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은 관련자들을 두둔하는 입장을 보였고, 수사기관과 사법부를 향한 비판을 이어갔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와 그 이후의 일련의 언행이 정치적 갈등을 부추겼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