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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지방산림청, 산불방지 조기 비상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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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지방산림청, 산불방지 조기 비상체제 돌입 ©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은 올 연초부터 시작된 건조한 날씨로 경북 ...
- 201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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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실가스, 차량 이동형 측정 장치로 바로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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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이동형 온실가스 측정 장치 외부와 내부 ©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은 축산 현장의 온실가스를 실시간으로 측정...
- 201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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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에 지역담당관 80명 지정·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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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산림청은 지난해부터 영남, 제주지역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돼 많은 피해를 내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완전...
-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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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과정 손실 수돗물, 연간 5,57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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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돗물
환경부가 우리나라 상수도 시설현황과 운영실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13년 상수도 통계(이하 상수도 통계)'를 발...
- 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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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산림헬기, 65개 산림사업·2,054톤 화물운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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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기지원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2015년도 헬기를 이용한 산림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공중화물운반을 희망하는 지방...
- 20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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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채소·화훼 재배 시 '곰팡이병' 예방 철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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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은 겨울철 저온으로 온실에서 재배하는 채소와 화훼작물에 ‘곰팡이병’ 피해가 우려됨에...
- 20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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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혈(風穴)동굴 추정, 동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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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굴내부사진 © 장병기
하의면 오림리 망매산(望梅山) 기슭에서 풍혈동굴로 추정되는 동굴이 발견되었다.
옛...
-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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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의풍혈동굴 추정,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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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의면 오림리 망매산(望梅山) 기슭에서 풍혈동굴로 추정되는 동굴이 발견되었다.
- 옛날 승려가 절터를 정하기 위해 이 곳을 방문했다가 삿갓과 지팡...
-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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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종위기종Ⅰ급 두드럭조개, 국내 최대 서식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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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갈과 모래 속에 있는 두드럭 조개 © 국립생태원
▲ 집단서식지가 발견된 두드럭 조개 ©...
-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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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산지규제 개선해 국민불편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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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청은 올해부터 산지관리법과 다른 법률 간 중복돼 있던 이중규제가 폐지되고 공익용산지에 국·공립 ...
-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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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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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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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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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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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