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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나이테에서 기후변화 정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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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소나무를 이용해 온도와 강수량 등 과거 기후를 복원할 수 있는 '나이테 연대기(tree-ring chronology)'를 완성했다고 22일 밝...
- 20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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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꽃 ‘글라디올러스’의 화려한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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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여름 꽃, 국산 글라디올러스의 새로운 품종이 평가를 받았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18일 충남 태안의 절화 생산 단지에서 국산 글라디올...
- 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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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우경보 확대에 따른 중대본 2단계 비상근무 돌입
- 소방방재청은 지난17 오후부터 호우 대처를 위한 중대본 비상1단계 근무를 가동했다.
하지만 현재 시간당 30㎜이상의 강한 비와 안성 149㎜, 평택 122㎜ 등에 많은 비가 내리고, 인천광역시, 경기도, 충청...
- 20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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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생태계의 '건강검진' 관찰 체계 구축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듯이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에 대한 현재 상태와 잠재 추이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산림건강성 관찰(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했다고 11일 밝...
- 20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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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 탈진·일사병 조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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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고 몸을 심하게 움직이면 쉽게 피로해지고 탈진되기 쉽다.
이에 소방방재청은 주간 안전사고 예보를 ...
- 201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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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물이용시설 설치 의무, 민간시설까지 확대된다
- 환경부가 지난해 7월 개정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하위법령을 마련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수자원 확보를 위해 일정 규모 이상의 민간시설 건축물에 대한 빗물이용시설 설치를 ...
- 201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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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 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 근무 돌입
-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일부지방에 시간당 3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이는 모ㅔ레(19일)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어 ...
- 201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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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려해상 금산…황금새 둥지, 우수 생태 습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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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색조(멸종Ⅱ급)
▲ 꼬마잠자리(멸종Ⅱ급)
▲ 끈끈이주걱(멸종Ⅱ급) 여름 철새인 황금새 둥...
- 201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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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자외선지수’로 봄·여름철 피부를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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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V-A와 UV-B의 피부 침투 정도 ©기상청 기상청은 자외선 B와 함께 자외선 A까지도 반영한 총자외선지수를 새로이 개발하여 7월 15일(화...
- 20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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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자원관, 국내에 자생하는 육상식물 30종 최초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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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귀이끼과' 신종 ©국립생물자원관
▲ '늦은서리이끼' 미기록종 © 국립생물자원관환경부 국립생물자원...
- 20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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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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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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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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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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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