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포시상하수도사업소, 깨끗한 수돗물 만들기 총력
-
▲ ©손영목
- 고촌정수장 및 배수지 청소 및 클린데이 운영
김포시상하수도사업소는 상반기 정수장을 비롯한 배수지에 대한 청소를 ...
- 2014-06-24
-
- 아이들이 안전한 도시, ‘김포시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보호 서비스’가 만들어 간다
-
▲ © 김명자최근 김포 한강신도시로 입주한 나행복 씨는 아침마다 6살 딸을 유치원 통학버스에 태워서 등원 시키고 있다. 하지만 최근 ...
- 2014-06-24
-
- 성장하는 김포시, 문화예술의 도시로 도약한다!
-
▲ © 김명자□ 김포아트홀 운영 활성화지난 4월 1일 정식 개관한 김포아트홀은 상반기에 예정된 각종 기획공연과 대관공연, 전시행사 ...
- 2014-06-24
-
-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 국가현충시설로 지정
-
▲ © 김명자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이 지난 6월 16일 국가보훈처로부터 현충시설로 지정받았다.현충시설이란 독립유공...
- 2014-06-24
-
- 김포소방서,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 실시
-
▲ © 김명자김포소방서(서장 안기승)는 지난 20일 제 394차 민방위훈련의 날을 맞아 신사우 삼거리에서 재난발생시 긴급차량 골든타임 ...
- 2014-06-24
-
- 우리 동네 구석구석 안전한 통학로 찾아보자
- ▲ © 김길현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아동성폭력 예방강화를 위해 2014년 5월부터 강화읍 강화초등학교외 5개교(합일, 갑룡, 길상, 지석)를 대상으로 아동...
- 2014-06-18
-
- 강화군의회 제7대 의원 당선자 세미나 개최
- ▲ © 김길현 강화군의회는 지난 6월 13일(금) 제7대 의원 당선자들을 대상으로 “지방의회 운영 및 지방의원의 역할”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세미나를 ...
- 2014-06-18
-
-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요리조리’ 영양교육 실시
- ▲ © 손영목 김포시는 지난 14일 드림스타트 아동 초등학교 4~6학년 30여명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
- 2014-06-18
-
- 김포 문수산성, 삼국시대 신라가 먼저 쌓았다
- ▲ ©손영목 - 신라식으로 추정되는 또 다른 성곽 발견 김포시가 문화재청의 지원으로 발굴조사하고 있는 김포 문수산 삼국시대 성벽(추정)에 대한...
- 2014-06-18
-
- 김포시, 저소득층 자립・자활지원 및 일자리 제공
- ▲ © 김명자 자활사업은 국민기초수급자 등 저소득층에게 근로기회를 제공하여 자활․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저소득층에게 일시적인 일자리를 ...
- 2014-06-18
-
-
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
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
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
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
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