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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대구시와 ‘제10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공동 개최
- 경상북도는 대구광역시와 함께 “제10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를 공동으로 개최함으로써 그린에너지 선도산업의 기반 확충과 수출산업화를 추구하고 경상북도와 대구시간 에너지정책 협력관계를 공...
- 20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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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중소기업 맞춤형 기능인력 양성·공급
- 경상북도에서는 산·학·관이 연계하여 도내 중소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능 인력을 양성·공급하기 위한 ‘2013 비즈-브릿지 사업’을 4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비즈-브릿지 사업’은 기업(Busines...
- 20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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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2013 찾아가는 문화활동 참여단체 공모
- 경상북도는 도내 문화 소외지역 및 취약계층에 대한 문화예술활동을 전개, 문화격차 해소와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13 찾아가는 문화활동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국악, 연극, 무용...
- 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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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상주에 도내 7번째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개소
- 경상북도는 3월 29일(금) 성백영 상주시장, 한재석, 강영석 상주지역 도의원을 비롯한 일자리 관계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상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
- 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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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대규모 양채류 전문재배단지 조성
- 경상북도는 양채류 소비증가에 따른 수요에 부응하기 위하여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 ‘16년까지 90억원을 지원하여 대규모의 양채류 전문재배단지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양채류(western vegetable...
- 20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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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배수개선사업 본격추진으로 상습침수구역 해소
- 경상북도는 영천 금호읍 황정리, 경산 압량면 금구리 등 상습침수지역에 안정적 영농기반 확보 및 재해 예방을 위한 배수개선사업 2지구가 2013년도 신규로 확정되어 금년 내 착공한다고 밝혔다.신규 착수...
- 20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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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2013 세계 물의 날’ 기념 심포지엄 개최
- 경상북도는 ‘2013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2015 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공 개최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세계 물의 날 기념 심포지엄’을 3월 27일(수) 경주 ...
- 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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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2013년 말산업육성지원사업 4개소 국비 25억원 확보
- 경상북도는 농림수산식품부가 FTA시대 농어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전망되는 말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말산업육성지원사업’에 경북도내 4개소가 선정됨에 따라 이 사업에 대한 올해 정부 국...
- 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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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제15회 전통문양 및 제9회 캐릭터디자인 공모
- 경상북도는 조상의 얼과 슬기가 깃들여 있는 전통문양을 현대적 디자인으로 개발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캐릭터를 발굴하여 문화상품개발 유도를 위해 ‘경상북도 제15회 전통문양 및 제9회 캐릭터디자인 ...
- 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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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저소득층 ‘2013년 자활기금’ 4억 6천만원 지원
- 경상북도는 저소득층에게 자활·자립을 통해 탈수급을 촉진시키고, 지역자활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자활사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2013년 자활기금으로 8개 사업에 대하여 4억 6천만원의 예산을 지...
- 20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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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러시아 에너지 공격 대응 새 작전 단행 예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의 에너지 인프라 공격에 대응해 새로운 작전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일부 작전이 이미 러시아에 체감됐으며, 일부는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카스피해 내 러시아 석유 기업 루코일 소유 시추 플랫폼 3곳을 타격했고, 피해 규모를 평가 중이라고 발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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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한국 무인기 영공 침범 주장에 공식 입장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한국발 무인기가 영공을 침범했다며 구체적 설명을 요구했다.
군 소속이 아니더라도 영공 침범이라는 점은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민간 소행이라는 논리를 반박하며 북한 민간단체 비행 물체와 비교해 경고했다.
청와대는 도발이나 자극 의도 없음을 재확인하고 군·경 합동조사를 통해 진상을 밝히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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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 인민반 동원 대비 선불 비용 증가
최근 북한 신의주시에서 주민들이 인민반 동원에 참여하지 않기 위해 반년 또는 1년치 비용을 선불로 내는 사례가 늘고 있다.
연초에 한꺼번에 비용을 내면 반복되는 동원에서 벗어나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된 것으로 전해진다.
압강동의 경우 반년치 면제 비용은 300위안, 1년치는 500위안 수준으로, 인민반 전반에서 5~6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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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크라이나 다국적군 배치 계획에 강력 반발
영국과 프랑스가 전후 우크라이나에 다국적군을 배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지 이틀 만에, 러시아가 해당 부대를 정당한 전투 표적로 간주할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8일 현지시각 발표한 성명에서 우크라이나 영토에 서방 측 군부대, 군사시설, 기지, 기타 인프라가 배치될 경우 이를 외국 개입으로 간주한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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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중부 50만 가구, 러시아 공격 여파로 이틀째 정전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중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50만 가구가 이틀째 전기가 끊겼다.공습 직후에는 최대 100만 가구가 정전과 단수를 겪어야 했다.우크라이나 정부는 러시아의 추가 공격 징후가 있고, 주 후반부터 영하 20도의 혹한이 예보돼 상황이 더 악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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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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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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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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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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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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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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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