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전한 추석명절, 119에 맡기세요
- 대전시 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추석연휴기간(9.18∼9.22)동안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명절이 되도록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소방본부에 따르...
- 2021-09-17
-
- 대전시, 전통시장에서 제수품 구매 소외된 이웃에 전달
- 대전시는 15일 민족 고유의 추석 명절을 맞아 중리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제수품을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누어주고 사랑을 전달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 2021-09-16
-
- 대전시,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 공영주차장 194면 무료 개방
- 대전시는 동구 중동 한의약·인쇄거리에 건립 중에 있는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 공영주차장을 9월 15일부터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해당 주차장은 금년 12월 ...
- 2021-09-16
-
- 대전시, 내년부터 출생 후 3년간 매월 30만원 지급
- 대전시가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사람이 모이는 살고 싶은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허태정 대전시장은 14일 오전 기자회견장에서...
- 2021-09-15
-
- 대전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 대전시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옛 충남도청사 앞마당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협경제지주 대전지역본부에서 ...
- 2021-09-15
-
- 대전시, 추석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위문
- 대전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13부터 17일까지 기초수급자와 복지시설 등을 위문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한다.그 시작으로 허태정 대전시...
- 2021-09-14
-
- 대전시, 국가 인정 우수 스마트도시 2회 연속 선정
- 대전시는 국토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도시 인증 공모사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회 연속 스마트도시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어 제5회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에...
- 2021-09-13
-
- 대전어린이회관, 추석맞이 전통 체험행사 진행
- 대전어린이회관은 우리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우리가족 함께하는 전통놀이’, ‘한복 체험’ 등 전통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9월 11일(토)부터 ...
- 2021-09-13
-
- 시내버스 21, 25번, 10일부터 대전추모공원 경유
- 대전시는 외곽지역 주민들의 시내버스 이용불편 해소를 위해 4개 노선을 오는 9월 10일부터 조정 운행한다고 9일 밝혔다.그 동안 서구 괴곡동에 위치한 추모공...
- 2021-09-10
-
- 대전시립합창단, 가족음악회 ‘81년생’ 공연
- 대전시립합창단이 창단 40주년을 기념하여 9월 14일(화)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81년생’이라는 주제로 가족음악회를 개최한다.1981년...
- 2021-09-09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