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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의 순수함으로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창단한다.
- 인천광역시 문화예술회관은 미래 세대의 예술 활동 기회 확대 및 지역 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을 창단한다고 밝혔다.최근 송도와 청라 등을 중심으로 젊은 부부의 유입이 늘어남에 따...
-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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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인천시 최우수 특화가로, 동구 동산로 선정
- 인천광역시는 올해 인천을 대표할 28개 명품 가로수길 조성을 마무리하고, 인천시 동구를 인천 특화가로 조성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동구는 동산로 가로수 양버즘나무를 사각형으로 다듬...
-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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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11일부터 청라-북항 간 연결도로 추가 개통
-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오는 11일 인천 서구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남청라IC와 북항배후단지를 연결하는 청라지구~북항 간(대1-17호선) 연결도로를 개통한다고 밝혔다.지난 2018년 8월 착공한 청라지구...
-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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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피아니스트 윤한이 들려주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야기
- 2023년 데뷔 13주년을 맞이한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윤한이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 공연 를 찾는다. 12월 20일 동구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2023 커피콘서트’ 대망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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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한·중·일 학술교류 위해 동아시아 박물관장 회의 개최
-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12월 6일 한·중·일 3개국의 학술교류를 위한 ‘동아시아 우호박물관 관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3회를 맞는 동아시아 우호박물관 관장 회의는 동아시아 우호박물...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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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자취러의 건강밥상을 부탁해 …인천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유
- 인천광역시는 12월 2일 미추홀구에 위치한 인천청년공간 유유기지 인천에서 제3기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의 소모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는 인천시 청년정책 추진의 주...
-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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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네스코 도전하는 백령·대청 지질공원, 국제 지질학적 가치 규명
- 인천광역시는 12월 4일 시청 별관 해양항공국 회의실에서 ‘백령·대청·소청도 지질유산 전문학술조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앞서 인천시는 2026년 인증을 목표로, 지난 6월 30일 백령·대청 지...
-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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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하늘수 배우러 해외 발길 이어져
-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4일 중국 후베이성 수자원관리청에서 ‘인천하늘수 수운영센터’를 방문해 인천시 수돗물 생산관리 과정을 견학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인천-중국 교류 협력...
-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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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가 열광한 우리 춤! 연말을 맞아, 인천에서 만나다.
- “할 말을 잊게 만드는(speechless), 잊을 수 없는(unforgettable), 믿을 수 없는(incredible)”인천시립무용단(예술감독 윤성주)의 지난 9월 독일-한국 수교 140주년 기념 초청공연을 본 관객들이 찬사의 의미로 우레...
-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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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건설사 – 인천 건설사,‘만남의 날’ 열려
- 인천광역시는 인천 지역업체 및 자재의 적극적인 참여와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12월 1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전국 대형건설사(20개 사), 인천지역 건설사(100여 개) 및 협회 관계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
-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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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러시아 교전 장기화, 인프라 피해와 한파로 피해 확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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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딸 김주애, 공개 활동 확대…주민 관심과 해석 엇갈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새해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와 설맞이 공연에 처음 동행하며 주목받았다.참배와 공연에서 주애는 정중앙에 배치되는 등 눈에 띄는 위치에 서며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일부 주민들은 김주애의 등장과 행동이 단순한 가족 행사 이상으로 후계 구도와 연관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석한다.소식통에 따르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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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러시아 에너지 공격 대응 새 작전 단행 예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의 에너지 인프라 공격에 대응해 새로운 작전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일부 작전이 이미 러시아에 체감됐으며, 일부는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카스피해 내 러시아 석유 기업 루코일 소유 시추 플랫폼 3곳을 타격했고, 피해 규모를 평가 중이라고 발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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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한국 무인기 영공 침범 주장에 공식 입장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한국발 무인기가 영공을 침범했다며 구체적 설명을 요구했다.
군 소속이 아니더라도 영공 침범이라는 점은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민간 소행이라는 논리를 반박하며 북한 민간단체 비행 물체와 비교해 경고했다.
청와대는 도발이나 자극 의도 없음을 재확인하고 군·경 합동조사를 통해 진상을 밝히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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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 인민반 동원 대비 선불 비용 증가
최근 북한 신의주시에서 주민들이 인민반 동원에 참여하지 않기 위해 반년 또는 1년치 비용을 선불로 내는 사례가 늘고 있다.
연초에 한꺼번에 비용을 내면 반복되는 동원에서 벗어나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된 것으로 전해진다.
압강동의 경우 반년치 면제 비용은 300위안, 1년치는 500위안 수준으로, 인민반 전반에서 5~6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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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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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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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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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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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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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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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