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형 유통업체 쌀 미끼상품 사용 규제 건의
- 전남도가 대형 유통업체의 할인행사에 쌀 미끼상품 사용을 규제해 달라고 농림부와 공정거래위원회,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에 제도개선을 건의, 귀추가 주목된다. 도에 따르면 국내 쌀산업이 DDA, FTA 추...
- 2006-07-19
-
- 광주시 신안동 일대 불법주차 극심
-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북문로 주택회관 뒤 편도 1차선 도로가, 인근 상인들의 무분별한 불법주차로 인해 약 1km 에 달한 도로 구간이 도로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채 관계당국의 무관심 속에 방치되고 있어...
- 2006-07-19
-
- 전남도, 농어촌 총각 결혼알선 나선다
- 전남도는 민선 4기 주요 도정 시책으로 ‘행복한 농어촌가정 만들기’ 지원대책을 마련, 농어촌 총각들의 결혼문제를 적극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17일 도에 따르면 도내 농어촌 거주 미혼남성은 지난해 5...
- 2006-07-18
-
- 전남도, 중국 수출시장 공략 나서
- 전남도는 17일 도내 가공식품업체의 중국 ‘동북 3성(요녕성, 길림성, 흑룡강성)’ 수출시장 진출을 위해 20일까지 심양시에서 열리는 한국식품산업전에 남도미향업체 8개사를 포함한 12개 업체 19개 품목이...
- 2006-07-18
-
- 전남도 태풍 및 호우 피해액 435억 달해
- 전남도는 전남지역의 태풍 및 호우 피해액이 17일 오전 7시 현재 사유시설 39억원, 공공시설 396억원 등 모두 435억원에 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에 따른 응급복구 추진실적은 이날 현재 74%로 집계되고...
- 2006-07-18
-
- 호우 피해지역“전남119구조대”파견
- 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7. 17. 9시 전라남도재난종합상황실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실·국장 대책회의시 강원도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전문 119구조대를 보내 고립자 인명구조활동에 최선을 다하도록 지시하...
- 2006-07-18
-
- 지리정보시스템 활용, 섬 위치 및 면적 등 정확히 파악
- 우리가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흑산도의 위치와 면적이 정확하게 밝혀졌다. 전남도는 최근 위성영상 지리정보 시스템을 이용, 목포에서 남서쪽으로 약 200리 떨어져 위치한 흑산도에 대한 정위치 찾기를 실...
- 2006-07-18
-
- 전남도, 강원도 호우피해지역 응급복구 인력.장비 긴급 지원
- 전남도는 18일 최근 집중 호우로 대규모 피해를 입은 강원도 지역에 인명구조 전문 119 구조대를 긴급히 파견하고 도민의 염원이 담긴 수재 의연금도 전달했다.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이에 앞서, 17일 재난종...
- 2006-07-18
-
- 장마철, 안전.보건 취약사업장에 강력한 행정.사법조치
- 광주지방노동청은 6.5~6.30까지 장마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하여 재해 다발사업장 및 장마철 위험요인이 있는 건설현장 및 제조업체 등 안전보건관리 취약사업장 72개소(제조 18, 건설 54)에 대해 일제점검을...
- 2006-07-18
-
- 체불임금은 꼭 청산되어야...
- 광주지방노동청에 따르면 ‘06.6.30 현재 광주.전남지역 체불임금은 105억원(1,190개소, 3,960명분)으로 작년 동기에 비하여 12억7천만원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체불임금 발생 2,764 개소, 7,102명, 182억원으로 청...
- 2006-07-18
-
-
북한, 영화문헌 학습 중 청년들 졸음·부주의에 사상투쟁회 확대
최근 북한 함경남도에서 김정은 위원장 업적을 주제로 한 영화문헌 학습이 집중적으로 진행되고 있다.일부 청년들이 학습 도중 졸거나 집중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며 정치적 문제로 간주된다.당국은 이런 청년들을 사상투쟁회에 내세워 강경하게 문제 삼도록 지시하고 있다.영화문헌 학습은 기록영화를 통해 최고지도자의 업적과 인민 ...
-
러시아,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모스크바 회담 재차 제안
러시아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모스크바로 초대할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9월 모스크바 정상회담을 제안했지만 젤렌스키 대통령이 거부했고, 대신 푸틴 대통령이 키이우를 방문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크렘린궁은 젤렌스키 대통령의 안전을 보장하며, 회담이 진정으로 준비돼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자리...
-
단둥 러시아 수입상품관, 북중러 협력의 새로운 경제 공간 보여줘
평안북도 신의주 세관과 마주한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러시아 상품 전문 상점이 새 단장을 마치고 영업을 재개했다.상점 간판에는 중국어와 한글로 러시아 수입상품관임을 표시하며, 매장 내부에는 수천 종류의 러시아산 주류, 식품, 생활용품이 진열돼 있다.상품의 70~80%가 러시아산으로, 다양한 고가 제품도 포함돼 있다.운영 구조는 북한.
-
김정은의 ‘무보수 파병’ 발언, 그 의미를 둘러싼 해석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어떠한 보수나 대가도 없이” 전장에 나섰다고 공개 연설에서 반복적으로 강조했다.이 발언은 지난 16일 평양에서 열린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창립 80주년 기념대회 등 공식 행사에서 나왔다.북한 매체들은 이를 애국적 헌신의 상징으로 보도했지만, 일부 대북 분석가들은 다른 해석..
-
북한 북부, 혹한 속 주민 건강 우려
북한 북부 국경 지역에서 최근 영하 30도 안팎의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극심한 추위로 주민들 사이에서 감기 환자가 부쩍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난방용 땔감이 부족해 집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어렵고, 증세가 쉽게 호전되지 않는다.경제적 어려움으로 약값 부담이 커, 일부 주민은 감기에 걸려도 약을 구하지 못한다.주요 증상은 고열, 기..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
-
울주군,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 보장금액을 대폭 상향하고 보장 항목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울주군 군민안전보험은 울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울주군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 가입되며, 각종 재난과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
-
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
-
포천시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 2026년 상반기 건강 증진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포천시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일상 지원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026년 상반기 건강증진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2월 2일부터 운영되며, 시민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을 고려한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소흘건행백세(노쇠 예방 관리) △소흘...
-
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직원들 ‘사랑의 스트라이크’ 성금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부서장 박필용 수석)은 1월 16일 오전 10시 동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부서 직원 30여 명은 직원 화합을 위한 볼링대회를 개최해 스트라이크가 나올 때마다 ‘사랑의 스트라이크’라는 이름으로 5천 원씩 적립했으며, 그렇...
-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
-
설 앞두고 지방자치단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확대
설을 앞두고 충북과 전북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에 나섰다.
충북 괴산군은 19일부터 군민 1인당 5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읍·면사무소에서 2월 27일까지 접수한다.
충북 보은군은 올해 상반기 1인당 60만 원을 두 차례로 나눠 지급하며, 신청은 26일부터 한 달간 가능하다.
전북 남원시는 모든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