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대비 '특별경계근무 비상대응 경계태세' 돌입
용인소방서(서장 길영관)는 오는 3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정월대보름 대비 특별경계근무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최근 5년(21~25년) 간 경기도 내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발생한 화재는 354건으로 총 31명의 사상자(사망 4, 부상 27) 가 발생했으며, 소방 추산 약 214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화재 원인으로 부주의 176건(49.7%)으로 가장 높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