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이명박 대통령은 우리나라를 공식실무방문중인 마이클 사타(Michael Sata) 잠비아 대통령과 17일(수)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현황 및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양 정상은 1990년 수교 이후 양국의 우호관계가 꾸준히 발전되어 왔음을 만족스럽게 평가하고, 통상·투자, 자원·건설, 개발 및 농업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양측은 특히 상호보완적 산업구조에 따라 향후 양국간 교역 증대의 잠재력이 크며 자원개발과 건설 등 분야에서의 협력 전망이 밝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으며, 개발협력 및 농업 분야협력도 증진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녹색성장 및 유엔 등 국제무대에서의 협력도 계속 강화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사타 대통령은 16일 (화) 투자 설명회 및 경제4단체장 주최 오찬, 기업인 접견, 한-아프리카 협력주간 기념 이명박 대통령 주최 만찬 참석 등의 일정을 가진데 이어, 17일 (수) 오전에는 제3차 한-아프리카 포럼에 참석하여 개회 축사를 하였으며, 18일 (목) 산업시찰 등의 일정을 가진후 19일 (금) 이한할 예정입니다.
사타 대통령의 금번 방한은 잠비아 국가원수의 최초 방한으로서 최근 정치·경제적 안정속에 발전하고 있는 아프리카 유수의 자원부국인 잠비아와의 실질 협력 관계 발전을 위한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