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이명박 대통령은 우리나라를 공식실무방문중인 마이클 사타(Michael Sata) 잠비아 대통령과 17일(수)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현황 및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양 정상은 1990년 수교 이후 양국의 우호관계가 꾸준히 발전되어 왔음을 만족스럽게 평가하고, 통상·투자, 자원·건설, 개발 및 농업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양측은 특히 상호보완적 산업구조에 따라 향후 양국간 교역 증대의 잠재력이 크며 자원개발과 건설 등 분야에서의 협력 전망이 밝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으며, 개발협력 및 농업 분야협력도 증진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녹색성장 및 유엔 등 국제무대에서의 협력도 계속 강화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사타 대통령은 16일 (화) 투자 설명회 및 경제4단체장 주최 오찬, 기업인 접견, 한-아프리카 협력주간 기념 이명박 대통령 주최 만찬 참석 등의 일정을 가진데 이어, 17일 (수) 오전에는 제3차 한-아프리카 포럼에 참석하여 개회 축사를 하였으며, 18일 (목) 산업시찰 등의 일정을 가진후 19일 (금) 이한할 예정입니다.
사타 대통령의 금번 방한은 잠비아 국가원수의 최초 방한으로서 최근 정치·경제적 안정속에 발전하고 있는 아프리카 유수의 자원부국인 잠비아와의 실질 협력 관계 발전을 위한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