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대통령 취임식으로 인해 25일 새벽 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여의도 일대가 교통 통제가 이루어졌다. 도심 주요도로는 외국 축하사절단의 이동과 축하 행진에 따라 통제 된 것이며, 이에 국회 앞을 통과하는 16개 노선의 시내버스 425대는 마포대교와 여의대로를 거쳐 우회 운행했다. 교통 통제 구역은 여의2교 북단에서 서강대교 남단, 여의서로 여의2교 북단-국회 뒷길 양방향 모두. 더불어 서강대교 남단과 의사당대로 여의도역-국회 정문 앞 도로 양방향 통행도 함께 차단됐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식에는 전두환 전 대통령, 김영삼 전 대통령, 이희호 여사, 문희상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등 160여 명의 외교사절단과 국민들이 참여하는 등 대규모의 취임식이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