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은 3월 12일(화) 10시 40분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 애란원*을 방문하여 미혼모와 자녀들을 격려하고 의견을 나눴습니다.
* 애란원(서울 서대문구 소재) : 53년 역사의 우리나라 최초 미혼모시설(1960. 04. 01 설립)이며 현재 34명의 미혼모 및 아동이 생활하고 있음
이날 조윤선 장관은 국립현충원 참배 이후 첫 현장방문으로 미혼모자가족 복지시설을 제일 먼저 방문하여 어려운 여건속에서 스스로 아동을 양육하는 미혼모들의 따뜻한 모성과 용기를 격려하였다.
미혼모자 숙소와 상담실, 프로그램 공간, 식당 등을 꼼꼼히 살펴보며, 미혼모의 양육 및 진로교육 지원, 가족기능강화 상담, 취·창업 등 자립지원에 이르기까지 안정적인 생활 정착을 위한 지원 상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탁아방에서는 직접 우유병을 물려주며 육아 선배로서 경험담을 얘기하고 미혼모들의 육아 애환을 청취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시설방문을 마치고 나오면서 조윤선 장관은 “나이는 어리지만 자녀를 스스로 양육하고자 하는 모성을 보면서 앞으로 여성가족부가 해야할 일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며, “앞으로 미혼모들이 사회적 편견없이 아이를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