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짝’ 여자 4호 윤혜경이 힘들었던 가정사와 연예계 생활을 고백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짝' 여자연예인 특집 2부에서 윤혜경은 "'30대쯤 내가 안정적이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했다. 그런데 오히려 20대보다 일이 더 없으니까 불안하기도 하다"고 가정사를 고백했다. 윤혜경은 "고등학교도 인문계 진학을 포기할 정도로 집안이 어려웠다. 나도 그냥 평범한 아이들처럼 여고에 가고 대학교에도 가고 싶었다. 그러나 당시 어머니도 상황이 좋지 않아 내가 돈을 벌어야 했다"고 연예계 데뷔 이유를 밝혔다. 또 윤혜경은 "돈을 벌기 위해서 연예계 일을 했다. 사회가 그렇게 녹록치 않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다"며 눈물을 흘렸다. 윤혜경 가정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혜경 가정사 마음이 짠하다", "곱게 자랐을 것 같은데..", "윤혜경 이런 아픔이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