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수지구 상현1·2·3동과 신봉·성복동 주민과 소통간담회 가져
이상일 시장은 9일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오전·오후로 나눠 상현1·2·3동과 신봉·성복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권역별 소통간담회를 열고, 주민 대표 80여 명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시장은 “매년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구별로 간담회를 진행했고 올해는 생활권 중심으로 묶어 소통하고 있다...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폐백, 이바지 음식 등 전통혼례음식 60~70점을 실물로 만날 수 있다. 혼례음식과 의식에 대한 전문가의 설명도 곁들여지며, 외국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통역봉사자도 배치된다.
이번 행사는 인사동과 삼청동을 구경하기 위해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안국역에서 우리나라 전통혼례음식과 의식에 대해 널리 알리기 위해서 마련되었으며, 한국전통음식연구소, 떡 박물관과 공동으로 진행한다.
한편, 안국역은 매월 건강, 명절, 궁중음식 등 주제를 정해 전통음식 전시회를 열어 내?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알리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서울을 찾는 외국인들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우리나라 전통음식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내?외국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