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미성동(동장 문세환) 주민자치위원, 통장단 및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0여 명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미성희망농장 3,566㎡(1,079평)에 사랑의 감자 500kg을 식재했다. 미성희망농장은 2009년부터 국제문화마을 입구에 방치된 나대지를 활용, 우량농지로 정비해 봄, 가을에 재배한 농작물을 수확하여 다양한 공익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감자 200박스, 김장김치 150 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감자 식재를 하기까지는 몇 차례에 걸쳐 땅을 일구고, 퇴비와 비료를 주는 등 자생단체 및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땀과 수고가 있었다. 통장협의회(회장 최익환)는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훈훈하고 정감 있는 미성동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세환 미성동장은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나눔 문화를 전파하고 건강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피부에 와 닿는 현장행정 추진으로 따뜻한 미성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성동 자생단체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정성으로 키운 감자는 6월 수확 후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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