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공정거래위원회는 의류 제조 · 판매업체인 (주)코데즈컴바인의 하도급대금 등 미지급 행위에 재발방지명령과 함께 과징금 7,300만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주)코데즈컴바인은 2009년 4월부터 2012년 3월까지 수급사업자에게 하도급대금 5억 5,000만 원을 법정지급기일 내에 지급하지 않았고, 초과 기간분 지연이자도 지급하지 않았다.
또한 이들은 같은 기간 중 같은 수급사업자에게 하도급대금 21억 3,500만 원을 법정지급기일을 초과하고, 그 초과기간에 대한 지연이자 2억 3,100만 원을 지급하지 않았다.
그리고 같은 수급사업자에게 하도급대금 11억 1,100만 원을 어음 대체결제수단인 외상 매출채권 담보대출로 지급하면서 법정지급기일을 초과하는 어음 대체결제수단 상환 기일까지의 기간에 해당하는 수수료 2,400만 원을 지급하지 않았다.
원사업자와 수급사업자간 미지급 하도급대금 관련 민사 조정이 성립되어도 법 위반 금액이 8억 원을 초과하는 등 법 위반 정도가 중대한 점을 감안하여 시정조치와 함께 과징금 7,300만 원을 부과했다.
이번 조치로 인해 하도급법 준수 분위기가 확산되고, 유사 사례의 재발 방지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