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이번 특강은 어린이집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올바른 자녀교육과 교직원의 정서함양 및 전문성 강화로 보육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KBS 도전골든벨, KBS 2TV 뉴스투데이 앵커, KBS 주말뉴스9 앵커 등을 진행해 온 손미나 KBS 전 아나운서를 강사로 초빙해 약 9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손미나 강사는 KBS 아나운서로 활약하다 2006년『스페인, 너는 자유다』라는 책으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대열에 오르면서, 2007년 KBS 퇴사를 시작으로 여행작가로 변신에 성공한 후 본격적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원주시는 매년 1~2회 어린이집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국내 저명 있는 강사를 초빙해 특강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린이집 교직원의 전문성 확립과 정서함양을 통하여 영유아 보육서비스 발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