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13. 4월 지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4월 전국 지가가 전월 대비 0.13% 상승한 가운데, 강남·송파구 등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폭이 확대되었다고 밝혔다.
현 지가는 금융위기 발생 전 고점('08.10월) 대비 0.23% 높은 수준이다.
< 전국 월간 지가변동률 추이(%) >
‘12년 | ‘13년 |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1월 | 2월 | 3월 | 4월 |
0.12 | 0.11 | 0.10 | 0.07 | 0.03 | 0.02 | 0.06 | 0.07 | 0.08 | 0.03 | 0.07 | 0.11 | 0.13 |
< 지역별 지가변동률(%) >
구분 | 전국 | 수도권 | 서울 | 인천 | 경기 | 지방 |
'13.4월 지변율 | 0.13 | 0.13 | 0.16 | 0.14 | 0.11 | 0.13 |
고점대비(’08.10) | 0.23 | -0.90 | -2.76 | 0.64 | 0.92 | 2.32 |
[1] 행정구역별
서울은 0.16%를 기록하여 3개월 연속 상승하였으며, 용산(-0.63%), 성동(-0.07%), 중랑(-0.05%), 도봉(-0.03%)을 제외한 21개 자치구가 상승하였다.
* 서울시 지변율(%) : -0.06(’13.1월)→0.06(2월) → 0.11(3월) → 0.16(4월)
세종시는 0.62% 올라, ‘12.3월부터 14개월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하였다.
< 세종시 월간 지가변동률 추이 >
※ ’12.6월까지는 구 연기군 지가변동률(’12.7.1 세종시 출범)
전반적인 안정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중앙행정기관 이전이 진행되고 있는 세종시가 가장 많이 올랐고,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중인 하남시와 서울 강남·송파구 등에서도 지가가 상승하였다.
< 지가변동률 상위 5개 지역 >
순위 | 행정구역명 | 변동률(%) | 변 동 사 유 |
1 | 세종특별자치시 | 0.624 | 중앙행정기관 이전, 영호남 교통물류 분기점으로 접근성 개선 등 |
2 | 경기도 하남시 | 0.440 | 미사 보금자리 개발, 감일 지구 보상예정, 신장동 복합쇼핑센터 개발 등 |
3 | 서울특별시 송파구 | 0.365 | 제2롯데월드 건축공사, 동남권유통단지 및 문정도시개발사업 영향 등 |
4 | 서울특별시 강남구 | 0.327 | 상업지역 활성화, KTX 수서역 개발, 보금자리주택지구 개발 등 |
5 | 경기도 부천 원미구 | 0.255 | 상동 지역 등의 지하철 7호선 개통으로 인한 영향 등 |
반면, 국제업무지구 개발이 무산된 서울 용산구 등은 하락하였다.
< 지가변동률 하위 5개 지역 >
순위 | 행정구역명 | 변동률(%) | 변 동 사 유 |
1 | 서울특별시 용산구 | -0.626 |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무산에 따른 가격수준 하락 등 |
2 | 서울특별시 성동구 | -0.069 | 단독주택 수요감소, 수익성 악화에 따른 상업용부동산 가격하락 등 |
3 | 인천광역시 옹진군 | -0.057 | 대북관계 등으로 인한 접경지역의 부동산 경기악화 등 |
4 | 서울특별시 중랑구 | -0.053 | 양원보금자리주택지구 규모 축소 및 노후 단독주택 거래 감소 전망 등 |
5 | 인천광역시 강화군 | -0.051 | 대북관계 등으로 인한 접경지역의 부동산 경기악화 등 |
[2] 용도지역·이용상황별
용도지역별로는 주거지역(0.16%), 상업지역(0.11%), 생산관리지역(0.10%)등은 전월보다 상승폭이 확대되었고, 계획관리지역(0.14%) 등은 전월 보다 상승폭이 감소하였다.
<용도지역별 지가 동향(전월대비, %) >
구 분 |